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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라치나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 행사 진행

관리자 2021.06.17 08:36:16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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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역사의 스페인의 올리브 전문 브랜드인 라치나타(LA CHINATA)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보름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라치나타는 국제 기준 대비 4~8배가량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최고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와인 식초, 발사믹 소스 등 다양한 유러피언 식자재를 생산하며 전 세계 35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스페인 올리브 전문 브랜드다.

라치나타는 오일과 비니거(식초) 외에도 올리브 티와 잼, 각종 소금 및 향신료 등을 제조해오다 최근에는 자연 원료를 사용한 스킨케어 뷰티라인도 개발하고 있다. 라치나타의 뷰티 제품들은 건조한 지중해 날씨를 고려해 보습 제품 중심으로 발전돼왔으며 가격에 비해 매우 훌륭한 품질을 자랑한다.

라치나타는 올리브와 트러플 등 우수한 자연원료를 이용해 우리 몸 안팎의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을 추구한다. 이는 고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포함한 우수한 유럽 식자재 라인과 항산화의 보고인 올리브 잎티를 비롯해 유기농 화장품인 올리비타(OLIVITA) 라인를 통해서도 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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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리비타는 획득하기 까다롭기로 유명한 '에코써트 코스모스 오가닉(Echo Cert Cosmos Organic)' 인증을 획득한 고급 유기농 화장품 라인이다. 이 인증은 유럽 5개국(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벨기에, 독일)의 까다로운 유기농 재배 기준을 충족한 친환경 화장품에만 부여된다. 즉 화장품 성분 중 95% 이상이 식물 성분이어야 하며, 그중 최소 10% 이상이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경우에만 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라치나타코리아는 이 인증을 획득한 페이스 제품 6종과 바디 제품 4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라치나타는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트러플 오일을 비롯한 고급 향미유 라인과 다양한 식재료를 할인된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일정액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는 라치나타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도 기획했다.

㈜라치나타코리아의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기존 올리브오일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라치나타만의 브랜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치나타는 현재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현대 서울, 신세계 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 정식 입점되어 있으며, 부산에서는 부산 시청점, 부산중앙점, 라발스호텔 부산점 등 세 곳에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곧 오픈 예정인 신세계 대전엑스포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6161214273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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