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부산일보] 올리브 오일 브랜드 ‘라치나타’ 부산에 잇따라 개점

관리자 2021.04.21 13:11:12 조회수 237

bz_082409.jpg
 

 

스페인 여행객의 쇼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올리브 오일 브랜드 ‘라치나타’가 부산에서 잇달아 직영점을 열었다.

(주)라치나타 코리아는 22일 시청역 퀸즈W 1층에 라치나타 직영점을 개장했다. 지난 16일 중앙역 퀸즈W테라스에디션 1층에 매장을 오픈한 데 이은 세 번째 직영점으로, 식용 올리브 오일과 올리브 오일을 함유한 화장품 등을 판매한다.

 

시청역 퀸즈W 1층에 3호점

식용 올리브 오일·화장품 판매

개장기념 워시오프 마스크 증정

 

스페인 유명 올리브 오일 브랜드인 라치나타가 부산에 직영점을 잇달아 낸 것은 지역 기업인 (주)대성문이 지난해 6월 한국 내 사업권을 인수하면서다. (주)대성문은 라치나타의 공식 수입원인 (주)라치나타 코리아를 설립해 영도 라발스호텔에 1호 직영점을 낸 후 지역에 잇달아 신규 매장을 열고 있다.

스페인의 라치나타는 1932년부터 스페인 플라센시아에서 시작해 88년 동안 3대째 가업을 이어 가는 기업으로, 최초 한 번만 짜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E.V.O.O)만을 취급하며 다양한 뷰티, 고메, 리빙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은 5개 등급으로 분류되는 올리브 오일 중 최상위 등급으로, 올리브 나무 1그루당 추출되는 양이 1L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치나타 중앙점과 시청점에서는 개장을 기념해 모든 방문 고객에게 라치나타 워시오프 마스크 1매를 증정한다. 또 모든 구매 고객에게 립케어 제품(5900원 상당)을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라치나타 웰컴팩 5종(1만 4900원 상당),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내추럴 라인 4종 세트(6만 400원 상당)를 증정한다.

라치나타 홈페이지에서는 매달 5일을 전후로 3일 동안 올리브 비누 추가 증정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 채널 가입 후 인증을 하면 라치나타 체리 클렌징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주)라치나타 코리아의 신민기 본부장은 “지중해 사람들은 오랫동안 올리브를 먹고, 마시고, 바르면서 장수를 누렸다”며 “스페인에 여행 갈 때 가방 가득 챙겨 왔던 라치나타 제품을 이제 바로 부산 3곳의 직영점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지연 기자 sjy@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0072219061599549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Close 상단으로 이동